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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협, 농업경제부문 지역농협 4급 특별승진 최다 배출

    • • 전국 44명 승진자 중 전남 10명 차지, 23% 점유
    농협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석기)는 농협경제지주가 주관하는 2019년 농업경제부문 지역농협 4급 특별승진전형에서 10명이 승진하는 영예를 안았다.

    최근 농협경제지주가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농업경제부문 지역농협 4급 특별승진 전형 합격자 44명 중 전남은 10명으로 타도대비 압도적인 우위를 점했다. 

    농업경제부문 특별승진은 매년 농협경제지주에서 전국농협을 대상으로 농산물판매, 연합사업, 농기계은행, 로컬푸드 등 10여개 부문에서 농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한 수치를 계량화한 후 부문별 상위 농협직원에게만 부여하는 의미있는 제도이다. 

    김석기 본부장은“이번 영예를 안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이들의 땀은 반드시 전남농업인 소득증대에 밀알이 될 것이다”라며“앞으로도 전남농협 직원일동은 현장중심 경영으로 농업인 실익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특별승진자 명단은 ▲고광인(군서농협) ▲정운철(목포농협) ▲황철훈(진상농협) ▲김영래(순천농협) ▲조병룡(영광농협) ▲이석수(서영암농협) ▲김완종(고서농협) ▲조성진(천지농협) ▲김성곤(완도농협) ▲장미경(나비골농협) 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wikitree.co.kr
    호남 취재본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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