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빅뱅 내 청정구역” 소리 듣는 태양 군 생활 근황

    • • `버닝썬` 후폭풍에 아이돌 연쇄붕괴 조짐…지난해 3월 군 입대한 태양 상황
    • • 빅뱅 멤버들 중 구설 없던 건 태양뿐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Thank u tokyo!! See you next week!????

    TAEYANG(@__youngbae__)님의 공유 게시물님,


    빅뱅 멤버 승리 성접대 의혹 등이 대한민국 주요 뉴스를 장식하고 있는 가운데 태양 군 생활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3월 입대 전 민효린 씨와 결혼한 태양은 성실하게 군 복무에 임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그는 오는 11월 제대를 앞두고 있다.

    그의 군 생활 소식은 지난해 12월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을 통해 전해졌다. 태양과 함께 군 복무를 했다는 글쓴이는 "유격 마지막 날 장기자랑 시간에 (태양이) 단독 콘서트를 열어줬다"며 "살아생전 이렇게 가까이서 영배 형이랑 뛰어놀다니"라고 말했다.

    군인 신분의 태양을 목격했다는 또 다른 커뮤니티 이용자는 "(태양) 키가 너무 작아 놀램, 코를 너무 골아 놀램, 장난기가 많아서 놀램, 요즘 걸그룹 노래 아예 몰라 놀램"이라며 군 복무 중 태양을 보고 느낀 점을 적었다.

    태양은 민효린 씨와 결혼 전에 당시 여자친구였던 민효린 씨를 그룹 내 승리에게만 소개해주지 않았다는 사실이 이목을 끌었다.

    지난 2016년 12월 MBC '라디오스타' 빅뱅 편에서 승리는 "태양 형이 결혼 전 여자친구(민효린)를 자신에게만은 소개해 주지 않았다"며 섭섭함을 토로했다. 

    이하 MBC '라디오스타' 


    지난 11일 승리가 연예계 은퇴 선언을 해 빅뱅은 4명의 멤버만 남게 됐다. 

    빅뱅 멤버들 중 구설이 없던 건 태양뿐이다. 최근 논란의 중심에 선 승리뿐만 아니라 앞서 지드래곤은 군에서 상병 진급이 누락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포털사이트를 뜨겁게 달궜다. 탑은 입대 전 대마초 흡연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고, 대성은 과거 교통사고를 낸 바 있다.

    빅뱅 멤버들과 관련해 계속해서 사건 기사가 터지자 일부 팬들은 군 복무 중인 태양 인스타그램에 "오빠만큼은 제발 실망하지 않게 해달라", "믿을 사람이 오빠 밖에 없다"는 댓글을 남기고 있다.

    빅뱅 멤버 승리, 지난 27일 경찰에 출석해 해외 투자자 성접대와 마약 투여 의혹에 대한 수사 받아






    김도담 기자 dodam210@wikitree.co.kr
http://i.wik.im/411704@wikitree #태양
#태양
#태양

  • sns AX_name AX_date_ds

    AX_content_ds

  댓글 더 보기 (0)

우측 영역

우측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

SPONSORED

우측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